안녕하세요, 하기와 같이 부동산 매매를 진행중입니다. 1. 매매가: 10.5억원 2. 주담대 희망금액: 6억원 3. 계약일: 8월 24일, 잔금일 10월 30일 4. 거주형태: 실거주 5. 명의: 공동명의 6. 직업: 직장인(부부 모두) --> 와이프 육아휴직 중이며 26년 8월 복직 예정 7. 나이: 만 34세, 만 33세 8. 소득: 부부합산 1.48억원(24년 원징 기준) --> 남편 8400만원, 와이프 6400만원 9. 부채: 없음 10. 기존주택: 없음 11. 기타: 주택담보대출로 잔금처리 후 남편 회사에서 신용대출 8500만원 정도 받을 예정임(실부담 1%이나 회사부담은 5% 수준인 것으로 보임) 궁금한 것이 주택담보대출로 잔금처리 후 신용대출을 저의(남편)회사에서 받기 위해서는 와이프 앞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것이 낫다고 상담사분께 들었습니다. 이 경우 와이프가 육아휴직임에도 불구하고 받을 수 있는게 맞을지, 불리한 점은 없는지(금리인상, 대출금액 감소 등)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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